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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

[경축] 영남권 3개 지역서 하나님의교회 헌당식, 소통·화합 행보 박차


“그리스도의 가르침 따라 사랑과 봉사 실천하며 희망찬 미래 열어갈 것”


설 명절 직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밀양, 김해, 양산 등 영남권 3개 지역에서 헌당식을 거행했습니다. 22일에 ‘밀양 하나님의 교회’와 ‘김해율하 하나님의 교회’, 20일에는 ‘양산웅상 하나님의 교회’ 헌당식이 열려 총 2000명가량이 참석해 기쁨을 나눴습니다. 와우! 하나님의교회 헌당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양산웅상 하나님의 교회
밀양 하나님의 교회
김해율하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헌당기념예배 설교를 통해 “전 세계에 하나님의 진리와 사랑을 전파하는 데 크게 기여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기원했습니다. “완전한 진리인 새 언약으로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온 인류가 나아올 수 있도록 축복을 많이 나눠주자”고 강조했습니다.

 

 

 

 


 

 

- 영남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밝고 환한 모습 -

 

 

 

 


3개 교회 모두 지역사회의 소통과 화합을 이루는 보금자리가 될 전망이다. 그간 하나님의 교회는 경남 각지에서 오케스트라 연주회, 가족 초청 세미나, 청소년 인성교육, 가족 사랑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가족 사랑, 이웃 화목, 청소년의 바른 인성 함양에 이바지했다. 

하나님의 교회 설립 60주년인 2024년부터 전 세계에서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이하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을 전개하며 선한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데, 경남권 참여 열기도 뜨겁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1월에 ‘김해율하 하나님의 교회’와 ‘양산웅상 하나님의 교회’에서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가 열려 김해, 양산, 밀양 등지에서 93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하나님의 교회는 헌혈과 환경정화, 나무심기, 농촌일손돕기, 폭설·태풍 피해 복구 등 다방면에서 봉사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왔다. 올 설에는 전국 홀몸어르신·한부모·조손·다문화·장애인가정 등 소외이웃 5800여 세대에 겨울이불 5800여 채(2억5000만 원)을 지원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왔다. 지난해 여름 경남 산청군과 합천군, 울산 등지에서 긴급 수해복구활동을 펼치고, 장마철 침수대비 빗물배수구 관리에도 구슬땀을 흘렸다.- 이하생략 -

 

 

https://sports.donga.com/society/article/all/20260223/133402634/1

 

영남권 3개 지역서 하나님의 교회 헌당식, 소통·화합 행보 박차

“그리스도의 가르침 따라 사랑과 봉사 실천하며 희망찬 미래 열어갈 것”설 명절 직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밀양, 김해, 양산 등 영남권

sports.donga.com

http://www.metroseoul.co.kr/article/20260223500448

 

하나님의교회, 영남권 3개 지역 새 성전 헌당… 지역사회 상생 다짐

설 명절 직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밀양·김해·양산 등 영남권 3개 지역에서 잇따라 헌당식을 거행했다. 22일에는 '밀양 하나님의 교회'와

metroseoul.co.kr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94715

 

영남권 3개 지역서 하나님의 교회 헌당식 - 신아일보

설 명절 직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밀양, 김해, 양산 등 영남권 3개 지역에서 헌당식을 거행했다.22일 ‘밀양 하나님의 교회’와 ‘김해율하 하나님의 교회’, ...

www.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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