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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

하나님의교회 83차 해외성도방문단, 한국인의 '존중'과 '배려'에 매료



청량한 바람과 단풍이 어우러진 가을, 20개국에서 온 120여 명의 세계인이 한국을 찾았습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제83차 해외성도방문단들입니다. 모두 환영합니다!!^^

1964년 한국에서 시작된 하나님의교회는 반세기 만에 전 세계 175개국 7,800여 지역으로 확장된 글로벌 교회로 성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하나님의교회를 통해 한국을 찾는 외국인 방문도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한국은 성경 예언에 따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등장하고 새 언약 복음이 회복된 '영적 고향'이자 평생 꼭 방문하고 싶은 나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20개국에서 방한한 하나님의교회 83차 해외성도방문단

 

 

국립중앙박물관에 재현되어 있는 조선시대 법궁 경복궁의 근정전 어좌를 관람하는 하나님의교회 83차 해외성도방문단.

 


지난 3일 입국한 이들은 국립중앙박물관과 판교테크노밸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 전망대 등을 둘러보며 한국의 전통과 현대문화, 그리고 그 속에 깃든 '존중'과 '배려'의 정신을 느꼈다. 이번 방문단은 다음 주 입국하는 60여 명을 포함해 미국, 캐나다, 스페인, 카타르, 일본, 호주,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21개국 180여 명 규모로 운영된다.

6일 시티투어 일정으로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은 방문단은 뜻밖의 환영을 받았다. 입장을 기다리던 초등학생들이 "헬로!"를 외치며 반갑게 인사하자, 외국인들도 환하게 웃으며 손을 흔들어 화답했다. 기분 좋은 만남을 뒤로하고 이들은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세심하게 살폈다. 특히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과정과 백성을 아끼는 애민정신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포르투갈에서 온 다니엘 조아오 비리아토 페르난데스 씨는 "백성을 사랑해 한글을 만들었다는 사실이 매우 감동적이었다"며 "세종대왕처럼 일상에서도 사랑과 배려를 실천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관람객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미디어아트 전시도 큰 호응을 얻었다. 조선시대 호랑이와 관람객이 함께 스크린에 비춰지는 실감형 콘텐츠가 특히 인상적이었다. 아랍에미리트에서 온 인테리어 디자이너 아만다 테레사 윌리엄스 씨는 "한국의 첨단 기술이 전통문화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놀라웠다"고 감탄했다.

브라질의 에밀리 마리아 로페스 드 올리베이라 씨는 "내가 사는 지역에는 가을이 없다. 한국의 가을은 정말 아름답고, 알록달록한 나무들이 너무 인상적"이라며 미소를 지었다. 이들은 이어 아쿠아리움에서 다양한 해양 생물을 관람하며 자연의 조화와 생명의 소중함도 되새겼다.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방문단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조선시대 부정부패한 관리들을 감찰했던 암행어사의 마패를 흥미롭게 관람하고 있다.

 

 

앞서 4일에는 하나님의 교회 새예루살렘 이매성전에서 열린 '진심, 아버지를 읽다' 전시회를 관람했다. 작품을 통해 표현된 아버지의 헌신과 사랑에 감동한 몽골의 대학생 어드겅 치멕 씨는 "작품 하나하나에서 아버지의 사랑이 떠올라 눈물이 났다"고 전했다. 이어 언론의 시선으로 교회 활동을 조명한 'Media's Views' 전시도 관람했다. 오는 14일에는 대전에서 열리는 '우리 어머니' 글·사진전을 통해 생명의 근원인 어머니의 사랑을 되돌아볼 예정이다.

방문단은 시티투어 외에도 성경 교육과 지역 교회 탐방, 연수원 체험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특히 충북 옥천 고앤컴연수원에서는 각국 전통춤과 노래를 선보이며 문화를 나누는 글로벌 교류의 시간도 갖는다.

 

 

 

하나님의 교회 83차 해외성도방문단, 한국인의 '존중'과 '배려'에 매료

청량한 바람과 단풍이 어우러진 가을, 20개국에서 온 120여 명의 세계인이 한국을 찾았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운영하는 제83차 해외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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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83차 해외성도방문단, 한국인의 '존중'과 '배려'에 매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