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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

[경축] ‘세종집현 하나님의교회’ 헌당식 * 국경 초월한 축하 물결 *

 


세종대왕의 애민정신과 인문정신을 정체성으로 지향하는 세종특별자치시에서 15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 성전 설립 헌당식이 거행됐습니다.  ‘세종집현 하나님의교회’ 헌당식은 미국, 페루, 스페인, 아랍에미리트, 말레이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 호주 등 21개국에서 온 190명 가량의 하나님의교회 83차 해외성도방문단이 글로벌 축하 사절단으로 함께해 국가, 문화, 언어를 초월한 화합의 장이었습니다. 안식일 예배와 겸해 열린 가운데 천안, 아산, 서산, 당진, 논산 등 충남권 성도들까지 12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우와! 많은 분들이 헌당식을 축하해 주었네요! 세종에 세워진 새 성전 건립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1개국에서 온 83차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방문단 포함 1200명 참석해 기쁨 나눠

 

 

 

 

금강 인근에 자리한 ‘세종집현 하나님의교회’는 토지면적 1574㎡, 연면적 2434.8㎡에 지상 4층 규모다. 단정하고 깔끔한 외관은 주변 경관 및 자연과 조화를 이룬다. 검소하면서도 밝고 화사한 분위기의 내부에는 예배실, 교육실, 유아실, 식당, 다목적실 등이 효율적으로 배치되어 있다. 신설된 교회는 주목적인 신앙 공간으로서는 물론 이웃과 소통의 사랑방으로도 역할을 할 전망이다. 

교회가 위치한 집현동의 명칭은 조선시대 세종대왕이 설립한 인재등용 기관 ‘집현전’에서 따왔다. 교육, 연구, 산업 기능을 중심으로 미래형 첨단 산업 생태계가 활발하게 구축되고 있다. 헌당기념예배에서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집현’의 의미를 언급하며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을 보필했던 인물들이 집현전에서 많이 나왔다”며  “하나님의 뜻을 잘 받들고 동행하여 전 세계에서 모범적인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기원했다. 이어 “인류 구원을 위해 희생하신 하나님을 따라 헌신, 봉사, 화합으로 행복을 전하는 발걸음을 멈추지 말자”고 당부했다.

 

 

‘세종집현 하나님의 교회’ 헌당식에 참여한 하나님의 교회 83차 해외성도방문단

 


헌당식 참여가 뜻깊다는 방문단은 한국 신자들이 정성껏 준비한 환영 인사와 복주머니 선물에도 뭉클한 감동을 받았다고 입을 모았다. “헌당식에 참여하는 것이 어떤 느낌일지 늘 궁금했다”는 아만다 윌리엄스(33‧아랍에미리트) 씨는 “사랑하는 성도들과 함께해 너무 기쁘다. 지혜가 있는 사람들이 모여 있다는 뜻의 ‘집현’처럼 ‘세종집현 하나님의 교회’가 하나님의 지혜와 연합의 모습으로 이웃과 지역사회에 좋은 영향을 끼치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방문단은 보름간 일정으로 지역교회 탐방, 글로벌 문화행사 참여는 물론 국립중앙박물관·경복궁·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 등을 돌아보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다. ‘진심, 아버지를 읽다’전과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등을 관람하며 국경 없는 부모님의 사랑도 마음에 새겼다.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에서 장마철 대비 빗물 배수구 관리에 나선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하나님의교회 대학생봉사단 ASEZ가 고려대 세종캠퍼스 일대에서 ‘전 세계 지구환경정화운동’을 펼쳤다

 

 

고은동과 조치원읍을 비롯해 집현동에도 교회가 세워지면서 하나님의 교회는 39만 세종시민과 더욱 활발하게 상생할 예정이다.그동안 하나님의 교회는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따라 광범위한 봉사로 이웃과 지역사회를 보살펴 왔다.  홍익대‧고려대 세종캠퍼스,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 연기대첩비공원 등 도심 곳곳을 청결하게 가꿨고, 조치원읍과 연서면, 고운동 등에서는 빗물배수구 정비 활동으로 장마철 침수 대비에 솔선했다. 

설, 추석마다 세종을 비롯한 충청권과 전국 관공서를 통해 식료품, 생필품, 이불 등 명절선물을 취약계층에 전달했는데, 올해에만 1만800세대에 5억 원 규모로 지원하며 이웃사랑 체감온도를 대폭 끌어올렸다. -이하생략 -

 

https://sports.donga.com/society/article/all/20251117/132781200/1

 

‘세종집현 하나님의 교회’ 헌당식 국경 초월한 축하 물결

21개국서 온 83차 해외성도방문단 포함 1200명 참석해 기쁨 나눠세종대왕의 애민정신과 인문정신을 정체성으로 지향하는 세종특별자치시에서 15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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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iscovery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078380

 

세종집현 하나님의 교회 헌당식 성료… 21개국 성도 참석해 축하 - 디스커버리뉴스(DISCOVERYNEWS)

[디스커버리뉴스=이명수 기자] 세종대왕의 애민정신과 인문정신을 정체성으로 지향하는 세종특별자치시에서 15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 새 성전 설립 헌당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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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n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50

 

‘세종집현 하나님의 교회’ 헌당식, 국경 초월한 축하 물결

[이넷뉴스] 세종대왕의 애민정신과 인문정신을 정체성으로 지향하는 세종특별자치시에서 15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 새 성전 설립 헌당식이 거행됐다.‘세종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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