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언론 보도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방문단 다채로운 세계 문화행사로 지구촌을 품다



알록달록한 가을 단풍처럼 다채롭고 아름다운 세계 문화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공연이 11월 13일과 16일 충북 옥천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옥천고앤컴연수원에서 열렸습니다. 

 

 

 

 

 

캐나다, 콜롬비아, 헝가리, 카타르, 호주 등 세계 각지에서 한국을 찾아온 하나님의교회 83차 해외성도방문단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하나님의교회가 지구촌 가족과 함께 따뜻한 '어머니 사랑'을 나누고자 마련한 자리입니다. 각국 참가자들이 '해외 축하사절단'으로 무대에 올라 자국의 전통 의상을 입고 전통춤과 노래를 선보일 때마다 관객 1만여 명은 뜨거운 환호로 화답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방문단 지구촌 대화합의 장

 

 

 

 

 

아르헨티나 탱고, 유럽 왈츠, 콜롬비아 전통춤도 조화롭게 무대를 채웠습니다. 빠른 발놀림이 인상적인 캐나다 '메티스(Metis) 춤'도 많은 이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대륙의 기개를 춤과 노래로 표현한 몽골, 현대무용을 선보인 미국 등 각국 무대가 끝날 때마다 우렁찬 박수가 쏟아졌습니다. 마지막 무대는 모든 나라의 공연자들이 동시에 참여해 그야말로 지구촌 대화합의 장을 연출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방문단 아버지 어머니 사랑 느끼는 전시 감상 [아버지전, 어머니전]

 

 

 

 

하나님의교회가 주최하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진심, 아버지를 읽다'전은 침묵에 담긴 아버지의 마음과 헤아릴 수 없는 어머니의 사랑을 되새기는 가족 사랑 전시회입니다.  12년째 국내외 하나님의교회에서 순회 전시하며 129만2000여 명(2025년 9월 기준)에 달하는 관람객을 맞았습니다. 현재 서울, 대전, 인천에서 어머니전이 열리고 대구, 전주, 경기 성남에서 아버지전이 절찬리에 전시 중입니다. 감동, 위로, 응원을 전하며 공동체의 공감 온도를 높인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 주간동아 언론 발췌 -

 

 

자세한 기사는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https://v.daum.net/v/20251122090314556

 

하나님의 교회, 다채로운 세계 문화행사로 지구촌을 품다

알록달록한 가을 단풍처럼 다채롭고 아름다운 세계 문화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공연이 11월 13일과 16일 충북 옥천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

v.daum.net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방문단 다채로운 세계 문화행사로 지구촌을 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