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언론 보도

하나님의교회, ‘희망의 숲’ 캠페인으로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



환경보호와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4일 금천구 호암산 오미생태공원 일대에서 ‘희망의 숲’ 캠페인 일환의 낙엽 수거 및 정화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번 활동은 ‘세계 토양의 날(12월 5일)’과 ‘국제 산의 날(12월 11일)’을 맞아 전개되었다고 합니다^^ 추워지는 계절,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성도들이 마음을 모아 낙엽 수거 활동에 나섰다고 하는데요! 그 모습들이 너무 아름답네요! 추운 날씨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희망의 숲' 캠페인 

서울 금천구 오미생태공원 일대 낙엽 제거·쓰레기 수거로 안전사고 예방

 

 

 

 

‘희망의 숲’ 캠페인은 쓰레기와 낙엽 같은 발화물질 수거, 낙엽 재활용 자원순환 활동 등으로 산불 예방, 토양 보호, 생물다양성 보존에 이바지하는 기후변화 대응 캠페인이다. 서울을 비롯해 인천, 남양주, 대구, 진주, 제주 등 각지에서 진행된다. 이 캠페인은 하나님의 교회가 설립 60주년을 맞은 지난해부터 전개하는 ‘전 세계 희망서포터즈’ 활동의 하나다. 

 

 

 

 

 

‘전 세계 희망서포터즈’ 활동은 ‘위기에 처한 지구촌에 희망을 전한다’는 목표로 국제사회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발맞춰 교육지원, 건강·보건 증진, 지속가능 안전사회 조성 등 6대 분야에서 진행된다.

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가족의 안위를 살피는 따뜻한 ‘어머니의 마음’으로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보탬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오전 11시경 호암산 오미생태공원에 노락색 조끼를 입은 하나님의교회 신자와 이웃 등 약 200명이 모였다. 등산로에는 낙엽이 많이 떨어져 있어 미끄럼 사고를 당하거나 화재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정화활동이 시급했다.

 

 

 

 


봉사자들은 공원 일대 약 1.5km 구간을 다니며 낙엽은 물론 쓰레기까지 깨끗하게 청소했다. 플라스틱 컵·빨대, 비닐봉지, 과자봉투, 담배꽁초, 음식물포장재, 음료캔 등 각종 쓰레기 5kg와 낙엽 50마대 총500kg 를 수거했다. - 이하생략 -

하나님의교회는 서울 곳곳에서 환경보호와 지역사회 발전·화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다. 지난 6월에도 ‘희망의 숲’ 캠페인 일환으로 서울숲, 안양천 일대서 정화활동 및 외래종 식물을 제거하며 생태계 보호에 이바지했다.

 

 

https://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14824


 

하나님의 교회, ‘희망의 숲’ 캠페인으로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 - 내외경제TV

| 내외경제TV=계경남 기자 | 환경보호와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4일 금천구 호

www.nbntv.co.kr

https://www.kbsm.net/news/view.php?idx=500235

 

하나님의 교회, ‘희망의 숲’ 캠페인 펼쳐 … 신자와 이웃 등 80명 동참

경산 시민들이 많이 찾는 남매 공원 일대가 쾌적하게 변모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지난 4일 ‘세계 토양의 날(12월 5일)’과 ‘국제 산의 날(12월 11일)’을 기념하며 ‘희망의 숲

www.kbsm.net

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57301

 

하나님의 교회, 진주·사천서 ‘희망의 숲’ 캠페인 - 경남도민신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지난 4일 진주 희망교 밑 남강 둔치와 사천 우주항공테마공원 일대에서 ‘희망의 숲’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캠페

www.gndomin.com

 

하나님의교회, ‘희망의 숲’  캠페인으로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