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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전남 무안 남악신도시에 새 성전 준공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전라남도 무안군 남악신도시에 새 성전을 건립했다는 소식입니다! 와우! 얼마 전에도 새 성전 소식이 있었던 것 같은데요~ 이번에 전라도 무안에서 새 성전이 건립되었다니~~ 너무 기쁩니다!  모든 분들과 함께 반가운 소식을 공유합니다~~

 

 

 

 




전남 무안군 남악신도시 오룡지구에 새로 들어선 ‘무안남악 하나님의교회’

“이웃과 사회 포용하고 봉사하며 종교의 사회적 역할 다할 것”

 

지난 5월 22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무안군 무안뻘낙지거리에서 ‘전 세계 제8720차 지구환경정화운동’을 전개했다

 

 

15일 사용승인을 받은 ‘무안남악 하나님의교회’는 현재 입주를 앞두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무안 외에도 경기 의왕·용인, 경남 밀양 등에 성전을 설립한 데 이어 인천 서구, 경기 성남·양주·화성 등지에서도 새 성전이 준공될 예정이다.

지난 5일에는 경남 양산에 연면적 2726.79㎡로 건립된 ‘양산웅상 하나님의교회’가 준공 승인을 받았다. 올해 부산, 울산, 세종, 인천, 충남 예산, 경기 평택·화성 등 10곳에서는 헌당식을 거행했다. 남악신도시 오룡지구에 세워진 ‘무안남악 하나님의 교회’는 대지면적 3555.5㎡, 연면적 2143.83㎡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다. 

밝은 회색빛 외장재와 균형감 있게 배치된 넓은 통창은 단정하면서도 시원한 개방감을 선사한다. 채광이 잘 드는 유리창은 내부 공간을 한층 밝고 쾌적하게 만든다. 대예배실과 소예배실, 교육실, 유아실, 식당, 화장실 등 다양한 공간이 적재적소에 배치돼 효율적인 이용이 가능하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변화와 성장을 거듭하는 무안군에 아름다운 성전이 건립돼 뜻깊다”며 “이웃과 사회를 포용하고 봉사하며 종교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하 중략 -

 

 

무안군 무안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물품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목포시 삼향동 행정복지센터에도 식료품 세트를 전달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농번기에는 무안·목포·순천·광양·보성 등지에서 매실, 녹찻잎, 쪽파 같은 농산물 수확을 도와 일손 부족으로 인한 농민들의 시름을 덜어냈다. 올해 설과 추석을 앞두고는 무안 등 전남권을 포함한 전국 240여 관공서를 통해 복지소외계층 1만800여 세대에 식료품 세트와 겨울이불 등 5억 원 규모의 물품을 전하며 이웃과 온정을 나눴다. 해마다 혈액 부족으로 생명이 위급한 이웃을 위해 팔을 걷어붙이는 헌혈 행사도 실시한다. 

올해만도 전남권에서 세 차례의 헌혈 행사를 통해 6만5600ml의 건강한 혈액을 기증했다. 앞선 8월, 기록적 폭우로 수해 피해가 컸던 광주 북구 신안동을 찾아 도배와 장판 작업을 지원하며 이재민의 마음도 보듬었다. 1월에는 광주·전남 지역 신자들이 무안국제공항에서 여객기 사고 유가족과 유관기관 관계자, 봉사자들을 위해 59일간 무료급식캠프를 운영하고 시설 청소도 솔선했다. 이러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의 이타적 행보에 국회의원, 전남도의회 의장, 여수·목포·나주시장, 무안군수, 광주전남혈액원장 등이 상을 수여하며 공로를 인정했다.

 

 

https://sports.donga.com/society/article/all/20251216/132976006/1

 

하나님의 교회, 전남 무안 남악신도시에 새 성전 준공

“이웃과 사회 포용하고 봉사하며 종교의 사회적 역할 다할 것”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전라남도 무안군 남악신도시에 새 성전을 건립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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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전남 무안 남악신도시에 새 성전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