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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

[양주고읍] 하나님의교회 새 성전 준공…지역사회 소통 역할 기대



경기 양주시 고읍지구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새 성전이 들어섰습니다. 한 해가 저물어가는 연말에 좋은 소식이 계속 이어지고 있네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양주 고읍 하나님의교회가 이웃사랑을 실현하고, 지친 일상 속 위안을 얻는 안식처가 되길 소망합니다!

 

 

 



이웃돕기부터 재난예방 활동까지, 지역민과 함께하는 상생 행보 지속

 

하나님의교회가 올해 설 명절을 맞이해 복지 소외계층에게 겨울이불을 전달하며 위로를 전했다.

 


24일 사용승인을 받은 ‘양주고읍 하나님의교회’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대지면적 1914㎡, 연면적 2859.21㎡)로 건립됐다. 향후 진리의 전당은 물론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화합의 공간으로도 역할을 할 전망이다. 새 성전이 세워진 고읍지구는 양주신도시와 인접한 주요 택지개발지구로,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상업시설이 조화를 이루는 주거‧상업 중심지다.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고 광역교통망 접근성이 뛰어나 서울 및 인근 도시 이동도 수월하다. 이러한 입지적 장점은 지역민들과의 일상적 교류를 확대하는 데 긍정적인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하나님의교회 신자 등 630여 명의 봉사자들이 경기 양주 청담체육공원 일대에서 ‘플라스틱발자국 지우기’ 캠페인 일환 정화활동을 펼쳤다.

 

지난 5월, 경기 양주, 남양주, 의정부, 구리, 동두천, 연천, 포천 일대 하나님의교회 신자와 이들의 가족, 지인 등 530여 명이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1658차 헌혈릴레이’에 참여해 생명을 살리는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ASEZ WAO(아세즈와오)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 일대에서 ‘2040 플라스틱 프리’ 캠페인 일환 정화활동을 전개했다.

 

 

 

고읍동에 위치한 새 성전은 밝은 석재 마감과 수직 라인이 강조된 외관으로 단정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갖췄다. 측면에 위치한 대형 통유리창과 짙은 색조의 외벽이 건물에 입체감을 더하며 전체적으로 주변 도시 경관과 조화를 이룬다. 내부는 대예배실과 교육실, 다목적실 등을 효율적으로 배치해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동선을 구축했다.

하나님의교회는 새 성전 완공을 계기로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교회 관계자는 “신앙의 가치를 실천하는 공간인 동시에 이웃사랑을 실현하고, 지친 일상 속 위안을 얻는 안식처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일원으로서 다양한 봉사와 활동으로 이웃들과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며 따뜻한 교감을 이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이하생략 -

 

 

https://sports.donga.com/society/article/all/20251226/133041187/1

 

양주 고읍지구에 하나님의 교회 새 성전 준공…지역사회 소통 역할 기대

이웃돕기부터 재난예방 활동까지, 지역민과 함께하는 상생 행보 지속경기 양주시 고읍지구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 새 성전이 들어섰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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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고읍] 하나님의교회 새 성전 준공…지역사회 소통 역할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