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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평화 부르고 봉사로 인류애 실천

 

세상을 바꾸는 한마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의 언어’

 

 

때론 한마디 말이 세상을 따뜻하고 아름답게 변화시킵니다. 설립 60주년을 맞은 2024년, 하나님의교회는 11월 1일을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로 제정하고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감사, 포용, 존중, 배려 등 어머니의 사랑에 담긴 선한 가치를 언어로 표현해 가정, 직장, 학교, 지역사회에서 지속 가능한 평화를 구현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실천 언어는 △안녕하세요 △고마워요.덕분이에요.애쓰셨어요 △내가 미안해요. 힘들었죠? △괜찮아요. 그럴 수 있어요 △먼저 하세요 △당신의 생각을 더 듣고 싶어요 △기도(응원)할게요. 잘될 거예요 등 7개와 지난해 말 추가된 △제가 도울 일은 없나요? △대단해요. 잘하고 있어요 등 2개 언어까지 총 9개 입니다.

 

 

2025년 11월 26일 경북 영천시 영천댐하류공원에서 열린  ‘희망의 숲’ 캠페인에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낙엽을 수거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가 받은 상들. 왼쪽부터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 대한민국 대통령 단체표창, 페루 국회 훈장, 브라질 입법공로훈장,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하나님의교회 ‘희망의 숲’ 캠페인으로 기후변화 대응하고 자원순환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의 세계적 흥행은 우리 사회가 온기 있는 말에 얼마나 목말라 있는지를 보여준다.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의 온기는 봉사로도 이웃과 지역사회에 번진다. 이들은 환경정화, 이웃돕기, 헌혈, 재난구호 등 봉사를 헌신적으로 펼친다.2025년 12월에도 인천 계양산, 대구 오봉산, 제주 신산공원 등에서 ‘희망의 숲’ 캠페인을 펼쳐 기후변화 대응에 앞장섰다. 

 

 

2025년 12월 7일 필리핀 남삼보앙가주 파가디안에서 열린 '희망의 숲' 캠페인에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2000그루의 나무를 심고 있다.

 

 



겨울에도, 명절에도, 혈액 수급난에도, 재난 현장에도 이들이 있었다

 

 

지역사회를 다각도로 살피는 하나님의 교회의 봉사 손길은 찬바람이 불면 더 분주해진다. 매년 겨울이 되면 맛깔스러운 김장으로 저소득층의 겨울 밥상을 채운다. 민족의 명절인 설과 추석에는 취약계층에 식료품·생필품·이불 등을 지원해 겨울나기를 돕는다. 2025년 한 해에만 전국 240여 지방자치단체 취약계층 1만800여 세대를 위해 5억 원 규모의 식료품과 겨울 이불 등을 기탁했다. 2026년 설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이 이어질 예정이다.

 

 

 

 

 

 


 

하나님의교회 미래로 번져가는 하나님의 사랑

 

 

사랑의 선순환에 동참하는 미래세대도 인상적이다. 하나님의 교회 청년·학생들은 학생봉사단 아세즈스타(ASEZ STAR), 대학생봉사단 아세즈(ASEZ), 직장인청년봉사단 아세즈와오(ASEZ WAO)를 통해 다채로운 봉사활동에 참여한다. ASEZ STAR 학생들은 학교와 지역사회 정화는 물론 ‘숄더투숄더(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등 인식 개선 활동에 주체적으로 활동하며 이타적 인재로 성장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선행에 각국 정부와 국제기구가 5400회 넘는 상으로 화답했다. 2025년에는 미국의 대통령 자원봉사상을 받았다.하나님의 교회는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부터 시작해 매 정부에서 이 상을 받아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우리 나라와 지역사회를 강하게 만든 이들의 헌신을 인정하고 감사드린다”며 시상의 취지를 밝히기도 했다.

 

이 외에도 2016년에는 영국에서 여왕 자원봉사상을 받았다. 엘리자베스 2세 당시 영국 여왕은 “훌륭한 자원봉사를 인정하며 왕실의 호의를 나타내고자 이 상을 드린다”고 밝혔다. 2022년에는 브라질 하원의회가 수여하는 입법공로훈장도 받았다. 국내에서도 하나님의 교회는 다방면에서 수상한 바 있다. 2003년과 2004년, 2015년에 대통령 표창, 대한민국 포장, 대통령 단체표창을 받았다.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새해에도 하나님 사랑을 전하며 이웃과 동행하겠다”고 밝혔다. 

 

 

 

하나님의교회의 자세한 기사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평화 부르고 봉사로 인류애 실천

때론 한마디 말이 세상을 따뜻하고 아름답게 변화시킨다. 이 사실을 131개국 240만여 명이 입증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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